하늘뜻펴기를 함께 나누고 만드는 공간입니다.
향린 교인 모두가 성서를 읽고 묵상하는 공간입니다.

(1) 향린 예배의 하늘뜻펴기는 매주 4개의 성서 본문을 다룹니다.
(2) 각각의 본문을 읽고 생각과 묵상, 의문과 느낌을 누구나 댓글로 올립니다(로그인 필요).
(3) 매주 목요일까지 올려진 댓글 내용은 주일 예배의 하늘뜻펴기에 반영되기도 합니다.
글수 282
제목
2012년 교회력에 따른 성서일과 secret 14070
포맷 secret  
2017-09-24 ▷ 나에게는 그리스도가 생의 전부입니다 file 1860
2017-09-17 ▷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할 것이 아니냐? 2039
2017-09-10 ▷ 모든 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한 이 한마디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1786
2017-09-03 ▷ 나의 무죄함을 밝혀주소서. 깨끗하게 살며 당신만을 철석같이 믿었사옵니다 2086
2017-08-27 ▷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죽음의 힘도 감히 그것을 누르지 못할 것이다 2185
2017-08-20 ▷ 더럽히는 것은 오히려 입에서 나오는 것이다 2246
2017-08-13 ▷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2225
2017-08-06 ▷ 우리에게 지금 있는 것이라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 2246
2017-07-30 ▷ 하늘 나라는 겨자씨에 비길 수 있다 2312
2017-07-23 ▷ 우리는 모든 피조물이 오늘날까지 다 함께 신음하며 진통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2109
2017-07-16 ▷ 육체를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 우리 속에서 율법의 요구가 모두 이루어졌습니다 2311
2017-07-09 ▷ 그는 겸비하여 나귀, 어린 새끼 나귀를 타고 오시어 2141
2017-07-02 ▷ 여러분의 지체가 하느님을 위한 정의의 도구로 쓰이게 하십시오 2180
2017-06-25 ▷ 뼛속에 갇혀 있는 주의 말씀이 심장 속에서 불처럼 타올라 2571
2017-06-18 ▷ 우리는 고통을 당하면서도 기뻐합니다. 2168
2017-06-11 ▷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1038
2017-06-04 ▷ 그들의 마음은 성령으로 가득 차서 성령이 시키시는 대로 여러 가지 외국어로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2527
2017-05-28 ▷ 시련의 불길이 여러분 가운데 일어나더라도 그것은 여러분을 시험하려는 것이니 2437
2017-05-21 ▷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당하는 것이 하느님의 뜻이라면 악을 행하다가 고통을 당하는 것보다야 얼마나 낫겠습니까? 2533
2017-05-14 ▷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2701
2017-05-07 ▷ 믿는 사람은 모두 함께 지내며 그들의 모든 것을 공동 소유로 내어놓고 2282
2017-04-30 ▷ 여러분은 진리에 복종함으로써 마음이 깨끗해져서 꾸밈없이 형제를 사랑할 수 있게 되었으니 2501
2017-04-23 ▷ 없어지고 말 황금도 불로 단련을 받습니다 2578
2017-04-16 ▷ 여러분의 참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있어서 보이지 않습니다 2691
2017-04-09 ▷ 집 짓는 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1219
2017-04-02 ▷ 육체적인 것에 마음을 쓰면 죽음이 오고 영적인 것에 마음을 쓰면 생명과 평화가 옵니다 2601
2017-03-26 ▷ 너희가 차라리 눈먼 사람이라면 오히려 죄가 없을 것이다 2699
2017-03-19 ▷ 심는 사람도 거두는 사람과 함께 기뻐하게 될 것이다 2671
2017-03-12 ▷ 하느님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단죄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시켜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3152
2017-03-05 ▷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리라 3331
2017-02-26 ▷ 솔로몬도 이 꽃 한 송이만큼 화려하게 차려 입지 못하였다 2902
2017-02-19 ▷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2998
2017-02-12 ▷ 오른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눈을 빼어 던져버려라 3370
2017-02-05 ▷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3073
2017-01-29 ▷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3333
2017-01-22 ▷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3492
2017-01-15 ▷ 이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 양 3167
2017-01-08 ▷ 이방인 여러분들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포로가 된 나 바울 3165
2017-01-01 ▷ 그분은 친히 유혹을 받으시고 고난을 당하셨기 때문에 ... 3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