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펴기를 함께 나누고 만드는 공간입니다.
향린 교인 모두가 성서를 읽고 묵상하는 공간입니다.

(1) 향린 예배의 하늘뜻펴기는 매주 4개의 성서 본문을 다룹니다.
(2) 각각의 본문을 읽고 생각과 묵상, 의문과 느낌을 누구나 댓글로 올립니다(로그인 필요).
(3) 매주 목요일까지 올려진 댓글 내용은 주일 예배의 하늘뜻펴기에 반영되기도 합니다.
글수 282
제목
2012년 교회력에 따른 성서일과 secret 14070
포맷 secret  
2016-03-20 ▷ 아버지의 뜻에 어긋나는 일이 아니라면 이 잔을 저에게서 거두어주십시오 5910
2016-03-13 ▷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무엇보다도 존귀합니다 5157
2016-03-06 ▷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믿으면 새 사람이 됩니다 4941
2016-02-28 ▷ 시련을 주시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벗어날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실 것입니다 4863
2016-02-21 ▷ 너는 예언자들을 죽이고 하느님께서 보내신 사람들을 돌로 치는구나 4745
2016-02-14 ▷ 너희 하느님을 떠보지 마라 5361
2016-02-10 ▷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1870
2016-02-07 ▷ 복되어라. 악을 꾸미는 자리에 가지 아니하고 1621
2016-01-31 ▷ 사랑이 없으면 나는 울리는 징과 요란한 꽹과리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1925
2016-01-24 ▷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5016
2016-01-17 ▷ 다시는 너를 '버림받은 여자'라 하지 아니하고 너의 땅을 '소박데기'라 하지 아니하리라 1616
2016-01-10 ▷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다 5487
2016-01-03 ▷ 나는 모든 성도들 중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입니다 4791
2015-12-27 ▷ 그리스도의 말씀이 풍부한 생명력으로 여러분 안에 살아 있기를 빕니다 5188
2015-12-25 ▷ 우리를 위하여 태어날 한 아기, 우리에게 주시는 아드님, 그 어깨에는 주권이 메어지겠고 4911
2015-12-20 ▷ 주께서 여종의 비천한 신세를 돌보셨습니다 5303
2015-12-13 ▷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지만 이제 머지않아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실 분이 오신다 5855
2015-12-06 ▷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5193
2015-11-29 ▷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2020
2015-11-22 ▷ 나는 알파요 오메가다 1871
2015-11-15 ▷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제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 말 것이다 1681
2015-11-08 ▷ 저 가난한 과부가 어느 누구보다도 더 많은 돈을 헌금궤에 넣었다 1701
2015-11-01 ▷ 너는 하느님 나라에 가까이 와 있다 1691
2015-10-25 ▷ 가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1688
2015-10-18 ▷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2046
2015-10-11 ▷ 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어라 1692
2015-10-04 ▷ 누구든지 어린이와 같이 순진한 마음으로 하느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1761
2015-09-27 ▷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그 소금을 짜게 하겠느냐? 1791
2015-09-20 ▷ 사람의 아들이 잡혀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 1691
2015-09-13 ▷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1874
2015-09-06 ▷ 하늘을 우러러 한숨을 내쉰 다음 "에파타." 하고 말씀하셨다 1683
2015-08-30 ▷ 더럽히는 것은 도리어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1688
2015-08-23 ▷ 굳건히 서서 진리로 허리를 동이고 정의로 가슴에 무장을 하고 1687
2015-08-16 ▷ 혀를 놀려 악한 말을 말고 입술을 놀려 거짓말을 마라 1693
2015-08-09 ▷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1710
2015-08-02 ▷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1673
2015-07-26 ▷ 나다, 두려워할 것 없다 1679
2015-07-19 ▷ 유다인과 이방인이 서로 원수가 되어 갈리게 했던 담을 헐어버리시고 1688
2015-07-12 ▷ 하느님의 백성인 우리에게 완전한 자유를 누리게 하여주십니다 1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