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펴기를 함께 나누고 만드는 공간입니다.
향린 교인 모두가 성서를 읽고 묵상하는 공간입니다.

(1) 향린 예배의 하늘뜻펴기는 매주 4개의 성서 본문을 다룹니다.
(2) 각각의 본문을 읽고 생각과 묵상, 의문과 느낌을 누구나 댓글로 올립니다(로그인 필요).
(3) 매주 목요일까지 올려진 댓글 내용은 주일 예배의 하늘뜻펴기에 반영되기도 합니다.
글수 282
제목
2012년 교회력에 따른 성서일과 secret 14070
포맷 secret  
2015-07-05 ▷ 내가 약해졌을 때 오히려 나는 강하기 때문입니다 1461
2015-06-28 ▷ 처음에 품었던 의욕을 실천에 옮겨 자기 힘이 자라는 대로 그 일을 완성하라 1381
2015-06-21 ▷ 슬픔을 당해도 늘 기뻐하고 가난하지만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만들고 1526
2015-06-14 ▷ 우리는 언제나 마음이 든든합니다 1455
2015-05-31 ▷ 하느님께서는 질그릇 같은 우리 속에 이 보화를 담아주셨습니다 1367
2015-02-18 ▷ 사랑이 그지없으시어 벌하시다가도 쉬이 뉘우치신다 1432
2015-02-15 ▷ 선생님은 하고자만 하시면 저를 깨끗이 고쳐주실 수 있습니다 1451
2015-01-18 ▷ 나자렛에서 무슨 신통한 것이 나올 수 있겠소? 1326
2015-01-11 ▷ 유다인의 왕으로 나신 분이 어디 계십니까? 1427
2015-01-04 ▷ 말씀이 곧 참 빛이었다. 그 빛이 이 세상에 와서 모든 사람을 비추고 있었다 1678
2014-12-21 ▷ 배고픈 사람은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부요한 사람은 빈손으로 돌려보내셨습니다 1380
2014-04-13 ▷ 그는 겸손하시어 암나귀를 타시고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2281
2014-01-12 ▷ 하느님께서 사람을 차별대우하지 않으시고 2463
2013-11-24 ▷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2728
2013-10-27 ▷ 그분과 함께 죽었으니 그분과 함께 살 것이고 3121
2013-08-25 ▷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도 망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3156
2013-05-12 ▷ 우리는 하느님께 바치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4282
2013-02-10 ▷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4612
2013-01-27 ▷ 성령께서는 각 사람에게 각각 다른 은총의 선물을 주셨는데 그것은 공동 이익을 위한 것입니다 4853
2013-01-20 ▷ 예수 그리스도 한 사람의 덕분으로 많은 사람이 풍성한 은총을 거저 받았습니다 4940
2012-12-02 ▷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더러 빵이 되라고 해보시오 4829
2012-11-25 ▷ 진리 편에 선 사람은 내 말을 귀담아듣는다 4873
2012-11-18 ▷ 예수께서는 휘장을 뚫고 새로운 살길을 우리에게 열어주셨습니다. 4777
2012-11-11 ▷ 저 가난한 과부가 어느 누구보다도 더 많은 돈을 헌금궤에 넣었다. 4656
2012-11-04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5717
2012-10-28 ▷ 가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4994
2012-10-21 ▷ 너희 사이에서 누구든지 높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남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4936
2012-10-14 ▷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 나가는 것이 더 쉬울 것이다 5000
2012-10-07 ▷ 누구든지 어린이와 같이 순진한 마음으로 하느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결코 거기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4550
2012-09-30 ▷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그 소금을 짜게 하겠느냐? 4634
2012-09-23 ▷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4690
2012-09-16 ▷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4811
2012-09-09 ▷ 차별을 두고 사람을 대우한다면 그것은 죄를 짓는 것이고 여러분은 계명을 어기는 사람 4889
2012-09-02 ▷ 참으로 사람을 더럽히는 것은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5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