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펴기를 함께 나누고 만드는 공간입니다.
향린 교인 모두가 성서를 읽고 묵상하는 공간입니다.

(1) 향린 예배의 하늘뜻펴기는 매주 4개의 성서 본문을 다룹니다.
(2) 각각의 본문을 읽고 생각과 묵상, 의문과 느낌을 누구나 댓글로 올립니다(로그인 필요).
(3) 매주 목요일까지 올려진 댓글 내용은 주일 예배의 하늘뜻펴기에 반영되기도 합니다.
글수 282
제목
2012년 교회력에 따른 성서일과 secret 14070
포맷 secret  
2011-10-02 ▷ 집 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5209
2011-09-25 ▷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 7751
2011-09-18 ▷ 꼴찌가 첫째가 되고 첫째가 꼴찌가 될 것이다 5337
2011-09-11 ▷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1 7363
2011-09-04 ▷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5086
2011-08-28 ▷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6999
2011-08-21 ▷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1 5870
2011-08-14 ▷ 더럽히는 것은 오히려 입에서 나오는 것이다 7216
2011-08-07 ▷ 하느님께서 하신 말씀 그것은 분명히 평화 7024
2011-07-31 ▷ 나는 그리스도의 사람으로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을 말하지 않습니다 7237
2011-07-24 ▷ 당신 약속에 힘을 얻어 꿋꿋이 걷게 하시고 악이 나를 이기지 못하게 하소서 7423
2011-07-17 ▷ 누구든지 하느님의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사는 사람은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7437
2011-07-10 ▷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말씀을 억눌러 열매를 맺지 못하는 사람 7214
2011-07-03 ▷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았고 7537
2011-06-26 ▷ 결국 죽어버릴 육체의 욕망에 굴복하지 마십시오 7387
2011-06-19 ▷ 감추인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7333
2011-06-12 ▷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7614
2011-06-05 ▷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뿐만 아니라 땅 끝에 이르기까지 어디에서나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8504
2011-05-29 ▷ 그리스도께서는 갇혀 있는 영혼들에게도 가셔서 기쁜 소식을 선포하셨습니다 1 7396
2011-05-22 ▷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9459
2011-05-15 ▷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거쳐서 들어오면... 8330
2011-05-08 ▷ 모든 인간은 풀과 같고 인간의 영광은 풀의 꽃과 같다 1 8773
2011-05-01 ▷ 썩지 않을 씨앗 곧 영원히 살아 계시는 하느님의 말씀 1 8352
2011-04-24 ▷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 9160
2011-04-17 ▷ 예수께서 큰소리로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하고 부르짖으셨다 1 9528
2011-04-10 ▷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1 9534
2011-04-03 ▷ 너희가 차라리 눈먼 사람이라면 오히려 죄가 없을 것이다. 8760
2011-03-27 ▷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2 9786
2011-03-20 ▷ 누가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마저 돌려 대고 2 9135
2011-03-13 ▷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만은 따먹지 마라 2 8516
2011-03-06 ▷ 은총을 거저 베풀어주셨습니다 3 8390
2011-02-27 ▷ 내 마음은 교만하지 않으며 내 눈 높은 데를 보지 않사옵니다 3 8423
2011-02-20 ▷ 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1 8334
2011-02-13 ▷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만일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만들겠느냐 9021
2011-02-06 ▷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5 8778
2011-01-30 ▷ 인간의 말재주로 복음을 전하면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그 뜻을 잃고 맙니다 3 8543
2011-01-23 ▷ 예수께서 걸어가시는 것을 보고 "하느님의 어린 양이 저기 가신다." 하고 말하였다 2 8016
2011-01-16 ▷ 너와 나는 약혼한 사이. 우리 사이는 영원히 변할 수 없다. 3 8795
2011-01-09 ▷ 그는 나의 영을 받아 뭇 민족에게 바른 인생길을 펴 주리라 4 8059
2011-01-02 ▷ 말씀이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이 말씀을 통하여 생겨났는데도 2 8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