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날 예준이가 교회앞마당에 있는 수도계량기(파란색 뚜껑)위를
지나다가 뚜껑이 뒤집히면서 한쪽 다리가 빠져서
다리에 상처가 났습니다.

마침 홍승권 집사가 옆에 있어서 간단히 치료를 받았는데
큰 상처는 아니지만 아이가 조금 놀랐던 것 같습니다.
물론 집에 와서는 아프다곤 하는데....

깊이가 그리 깊지는 않겠지만 어린 아이들의 경우 몸 전체가 빠질수도
있어서 걱정이 됩니다.

뚜껑이 어떻게 하다가 뒤집어 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장난을 친건지
아니면 그냥 지나다가 그랬는지...) 주의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