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1. 청소년부방음 공사를
- 유아방에서의 주일예배 방송과 유아들의 재롱소리때문에
청소년부 예배에 그 동안 많은 지장이 있었음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2. 어린이부 바닥공사를 했습니다.
- 3층에서 예배드릴 때 어린이부실에서의 책/걸상 끄는 소리에 한번쯤
인상 찌프리신 교우님들과 특히 목사님께 그동안 너무 죄송했습니다.
난방기의 잦은 고장도 같이 해결하려고 바닥을 전기판넬로 그 위에
장판을 깔아서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습니다.
- 4층과 같은 쪽타일을 생각했으나 역시 소리가 3층에서 여전히 들려서
찢어질 가능성은 있지만 장판을 택했습니다.
- 전기공사도 따로하여 과부하로 정전되는 일도 없도록 노력했습니다.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예산 범위내에서 최선을 다한 것이므로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