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부, 선교부


1. 예산 집행
 - 지출결의서 작성 및 영수증 처리
  * 이 부분은 책정된 예산 안에서 선교부 및 사회부 예산을 운영하고 영수증을 처리하는 일 입니다.
    사무간사님이 관리하시는 지출결의서를 작성하여 필요한 돈을 받으시고 영수증을 첨부하시면 됩니다.
    선교부와 사회부는 예산 사용에 대한 장부를 따로 기입하지 않고 교회 장부에 같이 사용하니
    지출결의서 작성과 영수증 처리만 잘 하시면 됩니다. 당연히 사회부와 선교부에 대한 예결산 감사는 따로 없습니다.

2. 기관 및 교회 후원
 - 정기적인 후원
  * 연말/여초에 선교비 지출을 위해 각 기관과 교회들을 심사하는 작업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선정된 기관과 교회에 연락(전화 또는 이메일)을 하시어 계좌번호를 확인하는 작업을 하게 됩니다.
    이 부분이 확인되면 예산에 따라 집행하시면 됩니다.
    정기적인 후원의 경우 사무간사님께 말씀을 드리면 매월 정해진 날짜에 일괄 처리하여 주시니 처음에 시작할때만
    신경을 써주시면 됩니다.
 - 비 정기적인 후원
  * 교회 메일 또는 사회부 선교부 담당자 메일(지금까지는 제 메일) 또는 교회 우편으로 후원 요청이 들어오게 됩니다.
    아니면 조목사님을 통해 요청이 들어오기도 합니다.
    이러한 요청이 들어오면 요청분야가 사회부가 담당할지 선교부가 담당할지 판단하고, 판단이 되면 각 부서 내에서
    논의를 통해 결정해서 처리하시면 됩니다. 이때 지출결의서를 작성하시고 영수증을 첨부하는 일을 하시게 됩니다.

3. 현장예배 및 거리기도회
 - 향린교회 담당 경찰서는 남대문경찰서 입니다. 서울역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남대문경찰서 정보과와 소통하면 됩니다.
   향린교회는 거리기도회 형식으로 집회를 하기 때문에(종교단체) 집회신고를 하여도 반려되는 일이 99.9%입니다. 그러니
   행진시 질서유지를 위해 그리고 장소를 선점을 위해 미리 정보과 담당과 이야기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오키나와 평화기행
 - 매년 행해지는 사업이지만 해외로 나가는 프로그램이라 준비할 것이 많습니다.
   참가자 모집, 후원금 모금(매년 200-300만원 정도 필요), 오키나와 기노완 센터와의 프로그램 조정,
   사전 교육프로그램(오키나와 역사, 정치, 사회, 문화, 일본어), 자료집 제작, 후속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평신도 설교 및
   기행 보고회 등등 챙길 일이 많이 있습니다.
  * 오키나와에서 손님이 오는 일도 있습니다.(오키나와 그리스도교 학원 학생들, 김영수 목사, 모찌즈키 목사 등등)이럴때
    손님 맞이도 할 일 중 하나입니다.

5. 들녘교회 농활
 - 자매 교회와의 관계를 확인하고 땅을 지키고 섬기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 제가 진행해온 3년간은 선교부와 새청-청신-희청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진행하였습니다.
  * 이세우 목사님과 미리 연락을 하시어 6월-7월 사이에 날을 받아야합니다. 2박3일로 두번정도 진행하면 좋습니다.

6. 에큐메니칼 진영과의 연대
 - 향린이 한국기독교 진영에서 자리하는 위치로 인해 각종 행사에 참여요청과 후원요청을 많이 받습니다.
   적절히 대응하시면 됩니다.
  * 고정적으로 진행한 행사는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부활절/성탄절 연합예배"가 있습니다.
  * 예수살기, 정의평화 기독인연대, 촛불을 켜는 그리스도인 과 같은 단체의 행사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7. 향린 선교정책 토론회
 - 향린 60년에 맞춰 향후 향린의 선교에 대해 고민하고 다짐하는 시간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8. 기타 프로그램들
 - 사회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아나바다 장터, 향린곳간 운영, 생태기행, 양심수 후원, 각종 서명운동, 각종 특강 등등
   선교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통일관련 특강과 교육 프로그램, 미디어 선교, 의료선교 등등
   각 프로그램에 따라 적절히 진행하고 평가하시면 됩니다.
  * 주로 특강과 강연은 미리 목회실과 협의하여 교회 전체 스케줄과 조정이 필요합니다.
  * 사회부, 선교부 수련회를 통해 각 부서의 친밀감과 책임감을 확인하세요.
  * 사회부 선교부 연석회의로 전체 일정 공유와 계획을 나누는 일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