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저지를 위한 향린교회 대책위원회 회의
- 때: 2010.10.31
- 곳: 마당
- 참석자: 이강훈, 김형석, 김정태, 김진철, 이두우, 강은성, 한세욱

정세인식
- G20 정상회의 기간(11.11~11.12)까지 미국의 쇠고기와 자동차에 대한 요구를 정부가 받으려고 하고 있음
- 미국 의회에서는 이를 기반으로 한미FTA를 통과시킬 가능성이 높음
- 한국 국회에서는 한미FTA가 상임위를 (불법) 통과되었고,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음. 12월까지의 정기국회에서 통과시킬 가능성이 높음
- 이에 따라 12월까지 교회와 기독공대위, 한미FTA범국본 등 각 수준별 역량을 총동원하여 싸워야 할 것임

대책위 조직 정비
- 위원장 선임: 임승계 장로(사회부, 선교부 고문)
- 총무: 김진철 사회부 총무(이강훈 집사 등이 함께 실무적으로 일하기로 함)
- 한미FTA 기독교공동대책위 집행위원 파견: 강은성 교우
- 조직의 시한을 1차적으로 12월까지로 고려

- 현재 대책위가 기존 교우, 40대 이상 교우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지난 2년 동안 쇠고기 촛불집회를 통해 오셔서 이에 대한 관심이 있는 교우들이 많을  수 있으므로 각자가 속한 신도회, 평공, 소모임 등에서 새교우나 2,30대 교우들 중에서 FTA 문제에 대해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분들 섭외
- 예산: 사회부 예산에 미리 잡아 놓은 게 있음

주요 추진 사업과 일정
- 11.01 한미FTA 기독공대위 확대집행위원회

- 11.07 한미FTA 저지를 위한 기도회 (한미FTA기독공대위 주관, 오후 4시, 장소: 향린교회)
  11.07 주일 예배 때 이 기도회에 관한 광고, 교회 내 유인물 배포 (김진철, 강은성)

- 11.28 최근 한미FTA 현황과 전망, 할 일에 대한 강연회 (강사 정태인 선생 추진, 담당자: 한세욱 간사)

기타 의견
  향린 대책위 블로그 재가동
  기독공대위를 통한 사업 필요 - 정치권 관련 등
  명동에서 유인물 배포 등 시민들에게 알리는 작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