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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의 하늘뜻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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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19
번호
제목
글쓴이
39 달달 무슨 달? -한가위에 부치는 달 이야기!
박경수
4069   2004-09-25
달달 무슨 달? -한가위에 부치는 달 이야기! 서연의 `농막(農幕)에 불을 켜고` 2004-09-25 오전 9:00:39 “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38 인생의 아름다운 향기/박철
박경수
3615   2004-09-24
포토) 인생의 아름다운 향기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  
37 달은 져도 하늘을 떠나지 않는다네! /서연
박경수
4568   2004-09-18
달은 져도 하늘을 떠나지 않는다네! 서연의 `농막(農幕)에 불을 켜고` 2004-09-17 오후 4:03:30 “유난히 감나무가 흔한 이곳, 이슬 내려앉은 붉은 감이 아침 햇살에 반짝인다. 남 먼저 잎 ...  
36 韓-日언어학자 “일본어의 뿌리는 한국어”
박경수
3918   2004-09-13
韓-日언어학자 “일본어의 뿌리는 한국어” [동아일보 2004-09-13 22:01] [동아일보] 일본과 한국의 비교언어학자가 실증적인 공동연구를 바탕으로 한국어가 일본어의 뿌리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사제간인 시미즈 기요시(淸水紀佳...  
35 우주적 순환과 음양오행 (하)
박경수
4410   2004-09-08
김태규 명리학 우주적 순환과 음양오행 (하) 2004-09-08 오후 3:31:14 월령(月令)이나 시칙(時則)은 그 달의 성격과 특성을 알리고 나아가서 군주가 그 달에 행해야 할 바를 밝힘으로써 일년 열...  
34 좁쌀 한알
박경수
4252   2004-09-04
좁쌀 한알] 한국 생명운동의 대부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서거 10주기 기념 일화/서화집. 시인 김지하의 스승이고, 의 발행인 김종철이 단 한 번 보고 반했다는 사람,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유홍준이 어디를 가든 함께 가...  
33 우주적 순환과 음양오행(상)
박경수
4281   2004-09-02
우주적 순환과 음양오행 (상) 2004-09-01 오전 10:48:52 인류의 역사를 놓고 볼 때, 가장 위대한 발명이나 발견은 무엇이었을까? 전기나 컴퓨터의 발명을 들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32 하늘나라를 사는 비결, 느림/ 채희동
박경수
4153   2004-08-24
하늘나라를 사는 비결, 느림/ 채희동 오늘 아침 드디어 땀 한 방울 떨구지 않고 숨 한 번 가쁘지 않고 산에 올랐다 천․천․히 느․릿․느․릿 비결은 거기 있었다! 이 놀라운 사실을 내 친구 북산(北...  
31 사람 하나 만나고 싶다
박경수
4069   2004-08-24
사람 하나 만나고 싶다 소나무 같은 사람 하나 만나고 싶다. 사람 하나 만나고 싶다. 푸르디푸른 하늘에 한 점 구름 같은 사람 하나 만나고 싶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운치 있다 하겠지만 외로운 하늘의 마음 달래주는 ...  
30 판사(判事)스럽다`는 말도 있나요?
박경수
4099   2004-08-17
판사(判事)스럽다`는 말도 있나요? [김광원의 세상열기] 신임대법관 임명과 사법부 독립 논란 김광원 칼럼니스트 kwkim@mediatoday.co.kr ▲ 김광원 / 본지 객원칼럼니스트·문화일보 논설위원 지난해 3월...  
29 도올 김용옥의 호소 1
박경수
4611   2004-08-16
도올 김용옥의 호소 1 11월 미 대선 전에 남북정상 만나라 [도올 김용옥의 호소 1] 중국과 미국, 두 괴물에 포위된 우리 기사전송 기사프린트 도올 김용옥(news) 기자 서언(序言) ...  
28 중국은 티베트를 어떻게 `역사 살해` 했나
박경수
4192   2004-08-09
중국은 티베트를 어떻게 `역사 살해`했나 [특별기고] "다음은 한국 차례" "우리도 `학문 북벌(北伐)` 단행해야" 2004-08-09 오전 10:15:48 최근 중국의 `고대사 왜곡` 문제가 뜨거운 쟁점으로 떠오르...  
27 박정희는 천황주의자 /최상천
박경수
6205   2004-08-03
사람속으로] 최상천씨 “박정희는 천황주의자” 마땅히 해야 할 일, 그것도 역사적 책무가 주어진 중대한 일을 이런저런 이유와 핑계로 외면하거나 게을리할 경우 반드시 크나큰 비용을 지불하게 마련이다. 가뜩이나 더운 올여...  
26 싸울 수 없는 자들을 위해 싸우는 戰士들에게
박경수
3639   2004-08-02
대한민국의 정신적 멸종 싸울 수 없는 자들을 위해 싸우는 戰士들에게 분류 : 조중동 박살 등록 : 먹물의가면(Guest) 조회 : 2,798 점수 : 1,120 날짜 : 2004년 07월 29일 (16시 22분) ...  
25 농막에 불을 켜고/서연
박경수
4311   2004-07-23
다시 강(江)에 대하여 - 김형(金兄)에게 서연의 `농막(農幕)에 불을 켜고` 2004-07-19 오후 5:56:17 김형(金兄), 제 마음이 유죄(有罪)입니다. 이번 장맛비에 사념이 많았습니다. ...  
24 시위에 멍드는 아르헨티나
박경수
3625   2004-07-16
시위에 멍드는 아르헨티나 김영길의 `남미 리포트` 2004-07-16 오전 9:24:25 아르헨티나 정치ㆍ경제 문제가 국제적인 이슈로 떠오를 때마다 제일 먼저 거론이 되는 것이 노동자총연맹(노총ㆍCGT)이...  
23 트로이 전쟁의 우주 주역들 ‘소행성’부대
박경수
4697   2004-07-16
트로이 전쟁의 우주 주역들 ‘소행성’부대 이향순의 `우주 읽어주는 엄마` 2004-07-16 오후 1:57:57 지혜의 여신 아테네가 큰 실수를 한 적이 있었다. 그녀는 헤라, 아프로...  
22 힌두교와 가난 /이거룡
박경수
3779   2004-07-01
체념과 초월의 경계, 인도 힌두교와 가난 2004-07-01 오전 10:44:40 현재 인도 사람들의 3할 정도는 절대 빈곤에 놓여있다. 이 사람들은 대개 하루 한 끼의 식사로 연명하며, 굶어 죽는 사...  
21 개화한다는 건 제 몸 태우는 일
박경수
3895   2004-06-24
생명냄새 싱그러운 풀꽃명상 한택수목원 이택주 원장 개화한다는 건 제 몸 태우는 일 아낌없이 주고 미련없이 가는‥ 새벽 6시, 어김없이 카트에 오른 그의 마음은 편치않다. 태풍 디엠무가 퍼부은 비 때문이다. 고산식물이 모여사는...  
20 환경과 평화의 세기를 위하여/토다 기요시
박경수
5053   2004-06-16
환경과 평화의 세기를 위하여 21세기를 위한 사상강좌 (제1회) 대담|토다 키요시-김종철 21세기를 위한 사상강좌를 열며 김종철 이렇게 많이 참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들은 별로 소문을 내지 않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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