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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의 하늘뜻펴기

시사토론방 안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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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19
번호
제목
글쓴이
199 미국이 북한을 공격 못하는 `5가지` 이유
박경수
16453   2006-08-05
미국이 북한을 공격 못하는 `5가지` 이유 어금니 세운 쥐 VS 풀 뜯어 먹는 사자 2006-08-04 오전 10:20:04 `선제공격`은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의 `18번`이다. 미국에 위협이 되는 세...  
198 "최종길 교수도 죽였는데, 너 하나 쯤이야"
박경수
6072   2006-07-25
"최종길 교수도 죽였는데, 너 하나 쯤이야" 인혁당 재건위 재심…전창일 씨 `중정 고문` 증언 2006-07-24 오후 5:07:29 "우리가 최종길 교수도 죽였는데, 너 하나 쯤이야 죽어도 아무도 신경 ...  
197 기린갑이와 고만녜의 꿈> 1
박경수
6960   2006-07-17
"그들이 꿈꿨던 세상은 지금 어디쯤 오고 있을까?" [화제의 책] 2006-07-14 오후 7:22:41 1985년 설날/ 예순일곱이 되는 아들/ 예순여섯이 되는 며느리의/ 세배를 받으시며/ 아흔이 되시는 ...  
196 잘못된 만남
박경수
5771   2006-07-17
김태규 명리학 〈240〉 잘못된 만남 2006-07-13 오후 2:42:21 왜 그토록 뜨겁던 사랑의 감정이 식어지는 것일까? `처음 만나 연애할 땐 상냥하던 그 이가 이렇게도 변할 줄이야`의 노랫말처...  
195 "美쇠고기 수입…타이슨푸드·카길이 농림부 입 막아"
박경수
4508   2006-06-13
"美쇠고기 수입…타이슨푸드·카길이 농림부 입 막아" 불량 수출작업장 공개…"농림부 은폐 의혹" 2006-06-13 오후 2:52:35 타이슨푸드, 카길 등 미국 거대 농업회사의 미국 현지 쇠고기 수출 작업...  
194 신영복 고별강연 "씨과실은 먹히지 않는다"
박경수
4444   2006-06-08
신영복 고별강연 "씨과실은 먹히지 않는다" "정치경제학적 주제로 집필할 계획이다" 2006-06-08 오후 8:55:00 "선생님께서는 20년 간이나 감옥생활을 거치셨는데도 사회에 대한 분노를 품고 계시지 ...  
193 "신군부, 5.18 때 광주 폭격 계획했다"
박경수
4307   2006-05-18
"신군부, 5ㆍ18 때 광주 폭격 계획했다" [기고] `5ㆍ18`과 미국 다시 들여다본다 2006-05-18 오전 10:50:47 미국은 어떤 나라인가. 1980년 5·18 민주화 운동 이후 당시 `광주`를 체험한 시민들...  
192 멸종위기에 처한 오랑우탄 /박경수
박경수
3827   2006-05-06
멸종위기에 처한 오랑우탄 /시냇물 K B S의 [환경스페셜] 프로그램을 자주 보고 있다 어제는 ”오랑우탄이 울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인도네시아 칼리만탄에 살고 있는 오랑우탄에 관한 내용이 방영되었다 칼리만탄은 아마존 다...  
191 위대한 정적, 숲의 영혼
박경수
3985   2006-04-28
숲에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평소 말수가 적습니다. 숲에 사는 동물처럼 조용히 삽니다. 때로는 동물들과도 이야기를 나눕니다. 물고기가 하는 말도 듣고, 물고기도 사람 말을 알아본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190 5000개가 넘는 바위그림의 수수께끼
박경수
4438   2006-04-07
5000개가 넘는 바위그림의 수수께끼 서길수 교수의 `알타이 답사기` 〈15〉 2006-04-07 오전 9:43:21 깔박따쉬 바위그림 수수께끼 초원의 역사는 대부분 기록이 없기 때문에 수천 년의 역...  
189 날이날마다 먹고
박경수
3588   2006-04-02
제목 날이날마다 먹고 섬동(kkkbbbggg@hanmir.com) 2006/03/26 pm11:49:14 53 날이날마다 먹고 사람이 밥을 밥으로 먹을 줄 몰라 한뉘를 허투루 산다네 쳐먹고 베먹고 떠먹고 개먹고 싸먹고 캐먹고 짜먹...  
188 "이종범의 눈물"
박경수
3574   2006-03-29
"이종범의 눈물" 김민웅의 세상읽기 〈217〉 2006-03-28 오후 1:51:13 미국의 야구 스타 조 디마지오가 마릴린 몬로와 결혼했을 때, 미국인들을 열광했습니다. 자신들의 영웅과 자신들의 연인이 ...  
187 일상 속에 녹아있는 신비/박은숙
박경수
3814   2006-03-28
아담을 기다리며 마사 베크/ 김태언 옮김 녹색평론사 2002 일상 속에 녹아있는 신비 영적 세계는 광대하다. 영계(靈界)는 물질세계를 넘어선 다른 영역에 펼쳐져 있다. 그러나 그 보이지 않는 힘은 물질세계와 상호침투...  
186 홍세화 "2006년 한국, 존재를 배반하는 사회"
박경수
3588   2006-03-24
홍세화 "2006년 한국, 존재를 배반하는 사회" "신자유주의 파고에 `양보`는 해도 `포기`는 말라" 2006-03-23 오후 7:44:39 "프랑스에서는 26세 미만의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2년 안에 마음대로 해고...  
185 기고] 정부는 석유위기-기후위기 해결할 의지 있나?
박경수
3817   2006-03-10
"여기 `부동산 투기` 대신할 `미래의 투자`가 있다" [기고] 정부는 석유위기-기후위기 해결할 의지 있나? 2006-03-10 오전 10:57:42 최근 정부가 이제 막 싹이 트려고 하는 태양, 풍력 에너...  
184 정 추기경의 부친 `정원모`는 누구인가?
시냇물
3891   2006-03-08
정 추기경의 부친 `정원모`는 누구인가? [현대사 발굴] 일제하 전형적인 행동가형의 투사 2006-03-08 오전 11:25:51 정진석(鄭鎭奭) 추기경이 8일자 한 일간지가 보도한 대담에서 자신의 부친...  
183 무속과 기독교의 명암 : 종교가 아편이면, 신도는 마약중독자?
박경수
4478   2006-03-07
무속과 기독교의 명암 : 종교가 아편이면, 신도는 마약중독자? 박노자-허동현 서신논쟁 3부 〈14〉 2006-03-06 오후 12:24:12 반갑습니다. 박노자 선생님 아직도 남은 근대 훈육의 무속 ...  
182 "나는 이번 철도파업에서 감동을 느낀다"
박경수
3918   2006-03-04
"나는 이번 철도파업에서 감동을 느낀다" [기고] 철도노조의 `사회공공적 노동운동` 시도 2006-03-04 오전 10:11:25 노동조합이 파업을 할 때면 흔히 그랬듯이 이번 철도노조의 파업에 대해서도...  
181 신영복 성공회대 교수가 대학 신입생들에게
박경수
5785   2006-03-03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법원/검찰 보건/의료 과학기술 인권 국방 "우직하고 어리석은 이들과 함께 하기를" 신영복 성공회대 교수가 대학 신입생들에게 2006-03-03 오후 6:24:15 ...  
180 무속, 혹은 "마취제 판매 시장"에 대한 단상들
박경수
4192   2006-02-27
무속, 혹은 "마취제 판매 시장"에 대한 단상들 박노자-허동현 서신논쟁 3부 〈13〉 2006-02-27 오후 2:22:17 허동현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개화기에 조선을 찾아온 외국인들의 기록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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