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지사항
  2.    향린뉴스
  3. + 사진게시판
  4. + 60주년기념사업
  5. + 게시판
  6. + 교회운영
  7.    담임목사청빙위원회
  8.    터전위원회
  9. + 각부위원회
  10. + 교회학교
  11. + 모임과 활동
  12. + 성서배움
  13. + 신도회
  14. + 토론마당
  15. + [활동종료]
자유인의 하늘뜻펴기

시사토론방 안내글
시사토론방 안내글
시사토론방 안내글
글수 219
번호
제목
글쓴이
159 기자의 눈] 110일째 미국체류…삼성 안에서도 `실망` 목소리
박경수
3800   2005-12-23
"이건희 회장님, 더 늦기 전에 귀국하십시오" [기자의 눈] 110일째 미국체류…삼성 안에서도 `실망` 목소리 2005-12-23 오전 9:47:03 지난 9월 4일 출국해 4개월이 넘도록, 정확하게는 23일로...  
158 `주교님들의 침묵과 발언`
박경수
3549   2005-12-22
`주교님들의 침묵과 발언` 〈전태일통신 13〉한 교회 조직원의 고민 2005-12-22 오후 2:10:16 지난 1989년 8월, 천신만고 끝에 드디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결성되었다. 노태우 정부는 즉각 모...  
157 "1년 반 뒤 `죽음의 호수`를 보게 될 것이다"
박경수
3619   2005-12-22
"1년 반 뒤 `죽음의 호수`를 보게 될 것이다" [기고] 결국 해수유통으로 갈 수밖에 없다 2005-12-22 오전 10:08:46 생태주의는 철학이고 생태학은 과학이다. 생태주의자들이 새만금 개발을 반...  
156 기고] `황우석 공황`은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나
박경수
3540   2005-12-21
황우석, 대한민국의 슬픈 자화상 [기고] `황우석 공황`은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나 2005-12-20 오전 9:58:34 당초 `황우석 신드롬`에서 시작된 황우석 사태가 `황우석 스캔들`을 넘어 졸지에 ...  
155 [이형기 교수 긴급기고 2] `상식의 힘`을 믿으며
박경수
3971   2005-12-16
"여러 번 그만 두고 싶었다" [이형기 교수 긴급기고 2] `상식의 힘`을 믿으며 2005-12-16 오전 10:56:49 여러 번 중간에 그만 두고 싶었다. 급기야 필자의 만류 요청에도 불구하고, 김선종...  
154 실업계 고3 현장실습생들의 `신음`
박경수
4555   2005-12-15
실업계 고3 현장실습생들의 `신음` 학교와 정부당국의 무관심 속에서 방치돼 2005-12-14 오후 4:38:56 "우리가 어디 있는지 학교에선 몰라요." "어떤 업체인지 몰랐어요." "서약서 쓰래요." "계속 ...  
153 `활자 이탈`의 유목민을 위해
박경수
4679   2005-12-09
"우리의 공동체가 살아남는 유일한 길은… " 〈전태일통신 11〉 `활자 이탈`의 유목민을 위해 2005-12-09 오전 11:25:05 진지한 독서행위가 이루어졌던 지난 1980년대에 견주어서 요즈음 돌아가...  
152 "너나 회개 많이 해서 복 많이 받으세요."
박경수
3333   2005-12-09
"너나 회개 많이 해서 복 많이 받으세요." 김민웅의 세상읽기 〈167〉정치꽁트 2005-12-09 오전 10:49:24 토론은 격렬하게 이어지고 있었다. 애초에 정치 이야기로 시작되었던 것이 종교로까지 ...  
151 국방위 파병연장안 통과…"국회이기를 포기한 국회"
박경수
3557   2005-12-08
국방위 파병연장안 통과…"국회이기를 포기한 국회" 임종인 "깡패가 선량한 사람 때리는데 망보는 격" 2005-12-07 오후 3:17:10 국회 국방위원회는 7일 이라크 주둔 자이툰 부대와 아프카니스탄 ...  
150 개화기와 그 후의 신여성, 또는 욕망의 정치
박경수
5710   2005-12-05
한반도 세계전략 지역정세 뉴파워 개화기와 그 후의 신여성, 또는 욕망의 정치 박노자-허동현 서신논쟁 3부 〈7〉 2005-12-05 오후 12:39:07 허동현 교수님, 안녕하십...  
149 안중근과 이토 히로부미
박경수
5213   2005-12-05
김태규 명리학 〈217〉 안중근과 이토 히로부미 2005-12-01 오전 10:20:20 구한말 나라가 망했을 때, 우리 민족의 기개를 만방에 알린 이가 안중근 의사(義士)였으니 실로 민족의 영웅이다. 또...  
148 "여대생의 5가지 유형 알면 한국 여자가 보인다"
박경수
3641   2005-12-03
"여대생의 5가지 유형 알면 한국 여자가 보인다" [신간]"한국의 딸들은 어떻게 여자로 만들어지나" 2005-12-03 오후 12:23:12 "대한민국 여대생들은 크게 5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  
147 `도리어 애틋한 시작`
박경수
3479   2005-12-03
`도리어 애틋한 시작` 김민웅의 세상읽기 〈166〉 2005-12-03 오전 9:56:59 시간이 빈틈을 보이는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어김없는 순서로 계절은 우리에게 육박해 들어오고, 우리는 때때로 그...  
146 중국, 선부(先富)론에서 공부(共富)론으로"
박경수
3723   2005-12-02
"중국, 선부(先富)론에서 공부(共富)론으로" `불균형 해소, 농촌 배려` 쪽으로 경제운용 전환 2005-12-02 오전 11:56:44 "선부론(先富論)에서 벗어나 공부론(共富論)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사흘...  
145 노동이 신성하다고? 아이들이 그렇게 느낄까?
박경수
3776   2005-11-29
노동이 신성하다고? 아이들이 그렇게 느낄까? 일하며 공부하는 아이들 2005-11-29 오전 9:54:02 일직이어서 9시에 학교에 나왔다. 오늘은 공동체 프로그램으로 미취업 학생들이 도당공원에 가...  
144 긴급 기고] 황우석 마법에 빠진 대한민국
박경수
3823   2005-11-25
당신들의 `황우석 환상`은 위험하다 [긴급 기고] 황우석 마법에 빠진 대한민국 2005-11-24 오전 9:43:57 승승장구하던 황우석 박사의 연구가 최대의 위기에 봉착했다. 흔히들 그 위기의...  
143 성노예인가 성노동자인가?
박경수
5149   2005-11-23
성노예인가 성노동자인가? 박노자-허동현 서신논쟁 3부 한 세기 전과 오늘 매춘 여성의 꿈 2005-11-23 오전 9:44:53 "강산은 좋은데 이쁜 다리들은 털난 딸라들이 다 자셔놔서 없다." (신...  
142 마루치의 나라"
박경수
3697   2005-11-22
"마루치의 나라" 김민웅의 세상읽기 2005-11-22 오전 10:08:34 "마루"라는 우리말은 "높은 곳"을 합니다. 그래서 그 말은 높은 산(山)을 뜻합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산마루"가 산의 높은 곳...  
141 "제발 농사꾼한테 시집가지 말거라"
박경수
3537   2005-11-21
"제발 농사꾼한테 시집가지 말거라" `초록 대안` 농업 농업으로 빈곤 이기는 사람들 2005-11-21 오전 11:00:26 "추운 날씨다. 농촌에 살면서 한겨울에도 약초 캐어서 내다 파는 가난한 할...  
140 `진정한 삶`으로의 탈출 여행기
박경수
3614   2005-11-21
`진정한 삶`으로의 탈출 여행기 오동진의 영화갤러리 등 2005-11-19 오후 3:04:15 머릿 속에 자살 생각밖에 없는 실패한 디자이너 드류는 갑작스런 아버지의 부음 소식을 듣고 켄터키주 어...  

  • 정기일정
  • 홀수월 첫째 일요일ll각부, 위원회

    짝수월 첫째 일요일ll정기제직회

    매월 첫번째 수요일ll수요기도회

    매월 두번째 일요일ll신도회 월례회

    매월 두번째 일요일ll당회

    매월 네번째 일요일ll목회운영위원회

    자유인의 교회

    사회선교센터 길목

    에큐메니안

    국악찬송가 듣기

    향린국악찬양배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