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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의 하늘뜻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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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19
번호
제목
글쓴이
139 "당신, 기러기 아빠 해"…사실상의 `이혼선언`?
박경수
4133   2005-11-19
"당신, 기러기 아빠 해"…사실상의 `이혼선언`? [토론회]"조기유학, 타인에게 적극 권유 못하겠다" 2005-11-19 오후 12:27:43 한국교육개발원이 조기유학을 경험한 서울 강남ㆍ분당ㆍ일산의 학부모 313명을 상대로 `친지나 친구에게 조기...  
138 "시골 샹(鄕)놈 하는 말이…"
박경수
4199   2005-11-15
"시골 샹(鄕)놈 하는 말이…" 김민웅의 세상읽기 2005-11-15 오전 9:11:59 인간은 애초에 하천이 흐르는 곳에 살 곳을 자리 잡았습니다. "새/내"는 그런 지역에 대한 이름이었습니다. 새로운...  
137 "교원평가제는 우리 다 `노예`가 되자는 발상"
박경수
3503   2005-11-15
"교원평가제는 우리 다 `노예`가 되자는 발상" [기고] 교원 평가제의 야만성을 지켜보며 2005-11-15 오후 3:39:34 현 정권과 교육인적자원부가 주도하고 있는 대부분의 정책은 민주와 개혁이라...  
136 기생과 매음녀, 그리고 페티시 클럽 여종업원
박경수
6193   2005-11-15
기생과 매음녀, 그리고 페티시 클럽 여종업원 박노자-허동현 서신논쟁 3부 매매춘의 변천 2005-11-15 오후 12:19:00 허동현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사회 비판적인 발언을 할 때, 그 비...  
135 "`도덕 교육`은 전두환 파시즘 유산…`착한 노예` 양산"
박경수
3912   2005-11-13
"`도덕 교육`은 전두환 파시즘 유산…`착한 노예` 양산" 윤리교육계 격렬한 반발…"전교조 눈길 끌려는 천박한 주장" 2005-11-12 오후 2:17:49 "학생들의 도덕감을 계발하기는커녕, 인간의 타고난 ...  
134 박정희 전 대통령, `민족` 위해 일본군 됐다?
박경수
3643   2005-11-12
박정희 전 대통령, `민족` 위해 일본군 됐다? 자회사, 미화 일색 `어린이 전기` 출간 논란 2005-11-12 오전 9:28:12 의 자회사 엠씨에스북(발행인 이상철·월간조선 대표)이 최근 출간한 어린...  
133 남녀의 인연에 대해
박경수
4654   2005-11-10
김태규 명리학 남녀의 인연에 대해 2005-11-10 오후 1:58:48 최근 보도매체를 통해 크게 놀란 적이 있다. 혼인신고의 10% 정도가 외국인과의 결혼이라는 점이었다. 베트남 처녀를 아내로 맞...  
132 몸을 떠난 마음은 없다
박경수
3557   2005-11-09
몸을 떠난 마음은 없다 김철의 `몸살림 이야기` 몸과 마음의 관계 1 2005-11-05 오전 11:45:59 몸과 마음은 경험할 수 있는 것 이왕 스트레스에 화병까지 다룬 김에 몸과 마음의 관...  
131 "계집 또는 에미나이들이, 아!"
박경수
4190   2005-11-09
"계집 또는 에미나이들이, 아!" 김민웅의 세상읽기 2005-11-09 오전 10:53:40 여자를 가리키는 말은 여러 가지입니다만, 그 가운데 "계집", "가시내", "에미나이", 그리고 "어머니"를 한번 따져 봅...  
130 "수난의 장소, 농촌에서 미래를 일군다"
박경수
3648   2005-11-07
"수난의 장소, 농촌에서 미래를 일군다" `초록 대안` 농업 풀무학교 반세기와 우리 농업 2005-11-07 오전 10:05:46 전형적인 한국의 농촌 풍경이 펼쳐지는 시골 작은 초가집 안에서 사립 중학...  
129 쿠바의 카스트로가 `주체사상`을 선택한 이유
박경수
3547   2005-11-02
쿠바의 카스트로가 `주체사상`을 선택한 이유 안병진의 `X파일 이야기` 한반도에 던지는 메시지 2005-11-02 오후 12:23:12 과연 11월에 열릴 제5차 6자회담은 성공할 수 있을까? 오마이뉴스 ...  
128 "문제는 담론 싸움이야, 바보야"
박경수
3542   2005-11-01
"문제는 담론 싸움이야, 바보야" `지구촌, 분석과 전망` 현 정권이 고전하는 3가지 이유 2005-11-01 오전 10:08:11 들어가며 여성인권을 증진시키기 위한 노력이 효과를 보면서 초기에 ...  
127 잃어버리지 않은 계절
박경수
3622   2005-10-29
잃어버리지 않은 계절 김민웅의 세상읽기 2005-10-29 오전 9:36:21 두터운 옷을 껴입은 겨울의 전령이 어느새 긴 그림자를 드리우며 문턱까지 다가 온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잠시 마...  
126 "욕망의 해방을 찬미하라"
박경수
3569   2005-10-29
"욕망의 해방을 찬미하라" 곽한주의 `대중영화 읽기` `결혼 이야기` 2005-10-28 오후 2:06:02 잠시 시간을 거슬러 1992년으로 돌아가 보자. 이 해는 역사책에 3당합당 덕으로 김영삼 씨가 대...  
125 "생활비만 벌 수 있으면 최고지…"
박경수
3520   2005-10-28
"생활비만 벌 수 있으면 최고지…" `초록 대안` 농업 농삿꾼 되기의 어려움 2005-10-28 오후 12:01:43 시골에 온 지 어느새 7년이 지났다. 그 동안 왜 귀농을 했느냐는 질문을 수도 없이 ...  
124 "지금은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를 실천할 때"
박경수
3854   2005-10-26
"지금은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를 실천할 때" 자유주의 관점에서 본 강정구 교수 문제 2005-10-26 오후 4:19:21 최근 동국대 강정구 교수의 불구속 수사를 지시한 천정배 법무부 장관에 대해 ...  
123 "김재규는 히틀러 제거하려던 롬멜 같은 사람"
박경수
3676   2005-10-26
"김재규는 히틀러 제거하려던 롬멜 같은 사람" 서중석 교수 "그의 의로운 거사가 유신 붕괴 앞당겼다" 2005-10-26 오전 10:01:00 26년 전 오늘(10월 26일) 김재규 당시 중앙정보부장은 박정희 ...  
122 "식민지 정신의 찬가" /김민웅
박경수
3577   2005-10-26
"식민지 정신의 찬가" 김민웅의 세상읽기 2005-10-25 오전 10:11:10 "인도가 영국에 식민지가 되어 안락을 누리고 있으며, 필리핀은 미국에게 통치를 받고 베트남은 프랑스의 식민지가 되어서 ...  
121 "이런 멋진 지도자가 있기도 했는데…"
박경수
3587   2005-10-21
"이런 멋진 지도자가 있기도 했는데…" 김민웅의 세상읽기 2005-10-20 오전 11:11:22 좌우 대립과 합작 논의 등이 정국을 흔들고 있던 해방공간에서 나온 다음과 같은 발언이 있었습니다. ...  
120 한 편의 희극...어찌 그리 옹졸한가
박경수
3589   2005-10-19
한 편의 희극...어찌 그리 옹졸한가 [시론]과거ㆍ권력이 `정통성`을 보장하는 게 아니다 2005-10-18 오전 10:45:06 한 대학교수의 한국전쟁 관련 글이 초미의 관심대상이 되면서 `국보법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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