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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의 하늘뜻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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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19
번호
제목
글쓴이
79 김철의 `몸살림` 이야기<1> `우리 몸은 스스로 낫는다`
박경수
4504   2005-04-02
무애스님과의 1974년 횡성에서의 `만남` 김철의 `몸살림` 이야기 `우리 몸은 스스로 낫는다` 2005-04-02 오전 9:40:33 김철의 `몸살림` 이야기 우리 몸은 스스로 낫는다 연재를 시작하며...  
78 나는 소리치는 남자!
박경수
5775   2005-03-14
나는 소리치는 남자! 글 | 김호언 (2005 년 3 월호) 나는 학창시절에 총 10여 년간이나 휴학을 할 정도로 몸이 약했었다. 고등학교를 4년 만에, 대학은 15년 만에야 졸업을 했으니, 흔히 [허약하다]고 표현될 수...  
77 `상원사의 천년비법`, 몸살림 이야기
박경수
5110   2005-02-28
`상원사의 천년비법`, 몸살림 이야기 [화제의 신간] "허리를 꼿꼿이, 가슴만 펴면 만병퇴치" 2005-02-26 오전 9:58:37 금융 계통에서 일하는 내가 인간의 몸과 건강에 관해 쓴 책에 대해 왈...  
76 맹신과 사이비 목사
박경수
5044   2005-02-23
맹신과 사이비 목사 김명훈의 `영화, 영어, 그리고 미국` ‘Leap of Faith’ 2005-02-23 오전 10:45:15 ‘부흥회’를 영어로 ‘revival’이라고 한다. ‘소생시키다’ 또는 ‘회복시키다’라는...  
75 유쾌한 대화를 위해서 75가지
박경수
3556   2005-02-23
1. 따져서 이길 수는 없다 2.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 된다 3. 좋은 말만 한다고 해서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받는 것은 아니다 4. 말에는 자기 최면 효과가 있다 5. `툭`한다고 다 호박 떨어지는 소리는 아니다 6. ...  
74 육영수 여사 피살 `5대 미스테리`
박경수
20014   2005-02-14
육영수 여사 피살 `5대 미스테리` [이건우 양심선언] 89년 지 인터뷰의 `5대 의혹` 총정리 2005-02-14 오전 11:44:36 SBS의 의 문제 제기로 고 육영수 여사의 피살 의혹이 급부상하고 있...  
73 미리보는 미래의 생활
박경수
5743   2005-02-14
미리보는 미래의 생활 글 쓴 이 : 동천 쓴 날 짜 : 2005.02.13 21:43 홈페 이지 : http:// 배경 음악 : 관련 파일 : 파일없음 조 회 수 : 28 추 천 수 : 0 ...  
72 팔이 바깥으로 굽을 수도 있다/신재욱
박경수
4906   2005-02-11
팔이 바깥으로 굽을 때도 있다. | §▒ 흔들리는 학교교육 2005/02/10 01:38 ☞ 추천하기( 6 개) http://blog.koreanlife.net/afbug/55 ( 출처블로그 : 출처 없음 ) 첨부파일 : 없음 팔이 바깥으로 굽을 때도 있...  
71 잠 못 이루는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박경수
3913   2005-02-02
잠 못 이루는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우수근의 아시아워치 2005-02-02 오후 2:41:48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 겸 당총서기가 잠을 못 이룰 것이라 한다. 아니, 명실공히 중국 당ㆍ...  
70 나르시스, 그리고 땀보프로 가는 소년
박경수
3544   2005-01-28
나르시스, 그리고 땀보프로 가는 소년 김민웅의 세상읽기 2005-01-28 오전 9:59:23 용모가 준수한 청년 나르시스는 산과 들을 거침없이 다니면서 청춘의 활기를 뿜어내기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69 달리 내가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신영복
박경수
4140   2005-01-25
신영복 고전강독 제13강 강의를 마치며-20 최근에 유전정보와 생물학에 관한 연구가 진전되면서 여러 가지 새로운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시서화(詩書畵)와 관련된 것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시서화와...  
68 눈물나게 그리운 우리 말들
박경수
5598   2005-01-15
눈물나게 그리운 우리 말들 작성자 : 임병선 기자 얼마전 집에서 오랜만에 주변 정리를 하다가 자료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지금 편집부 부장께서 2~3년전에 제게 주셨던 자료인데요. 고운 우리말만을 모은 자료집입니다.제 딸아이...  
67 걷기 예찬>에서
박경수
3700   2005-01-12
걷기 예찬>에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 발로 걸어가는 인간은 모든 감각기관의 모공을 활짝 열어주는 능동적 형식의 ...  
66 루쉰-투창과 비수의 정신
박경수
4880   2005-01-11
문학가, 사상가, 혁명가 루쉰 20세기의 중국 작가 중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사람은 루쉰이다. 구 소련의 작가 고리끼가 《아Q정전》의 러시아어 역본을 읽고 눈물을 흘렸다는 유명한 일화도 있거니와 루쉰 소설은 일...  
65 지구 외에 생명이 존재하는가?
박경수
3967   2005-01-11
지구 외에 생명이 존재하는가? 유동석(동천) 지구에 생명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여러 가지 조건이 갖추어져야만 가능하다. 그래서 우주에는 무수한 별들이 많지만 생명이 존재할 수 있는 확률은 매우 적다. 과학자들은 약 1조개의...  
64 장주몽접(莊周夢蝶)”, 그리고 나비는?
박경수
4473   2005-01-11
“장주몽접(莊周夢蝶)”, 그리고 나비는? 김민웅의 세상읽기 2005-01-11 오전 10:35:18 “장주몽접(莊周夢蝶)”이라고 있지요. 이를 풀면, 장주가 꿈꾼 나비, 즉 “장자의 나비 꿈”이라는 유명한 이...  
63 검찰, 조갑제-김용서 "내란선동죄 무혐의" 결정
박경수
3711   2005-01-04
검찰, 조갑제-김용서 "내란선동죄 무혐의" 결정 "`저항권` 언급을 국가변란 선동으로 보기 어려워" 2005-01-03 오전 9:06:10 검찰이 내란선동 혐의로 고발된 조갑제 대표와 김용서 전 이화여대 교수...  
62 심청이, 인당수 그리고 희생자들
박경수
4095   2004-12-23
심청이, 인당수 그리고 희생자들 김민웅의 세상읽기 2004-12-23 오전 10:49:23 심청이가 맹인인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려고 공양미 삼백 석을 마련하기 위해 인당수(印塘水)에 몸을 던지는 이야기...  
61 삼청동으로 - 세계장신구박물관의 하루
박경수
5011   2004-12-23
김유경의 문화기행 `서울, 북촌에서` 삼청동으로 - 세계장신구박물관의 하루 2004-12-22 오후 5:17:44 서울의 길한테 붙여진 최고의 헌사는 미술평론가 이경성 선생이 1970년 명동거리를 두고 한...  
60 영원히 사는 것은 아니지만
박경수
3543   2004-12-23
김태규 명리학 영원히 사는 것은 아니지만 2004-12-22 오후 5:17:46 오늘은 음양오행에 관한 정보나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 필자가 음양오행을 연구해오면서 가지게 된 삶에 대한 나름의 통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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