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1) 일시: 2014년 12월 28일 오후 2시30분 - 4시 30분

2) 장소: 어린이부실

3) 참석: 17/24

- 시무장로: 김창희, 홍영진, 최영숙

- 목운위원장:김지수

- 제직회장:김선용

- 신도회: 정수미(희청), 조래섭(청남), 권지숙(청여), 노재열(희여), 김지수B(청신)

- 부서:김명일(관리), , 최병규(봉사), 설두복(선교), 강인권(사회)

- 목회실:고상균(목회실)

- 전 대책위:김광열

- 신규 위원(예정):곽원호(관리)

  *불참:고희영(새청), 강일국(희남), 한동철(예배), 이은배, 홍성진, 피경원, 진용수(재정), 홍승권(교우)

 

2. 진행 순서

1) 개회기도: 노재열 장로

2) 전 회의록 보고: 생략

 

3. 논의 사항

1) 교회 마당 등 균열 현황 및 대책

> 김명일 안전팀장의 관련 사항 보고

- 12월23일에 추가 안전진단이 있었음. 자세한 보고서 및 보고회는 1월 초에 있을 예정임.

- 안전진단 직후 나온 결과에 따르면 교회 건물의 기울기에는 이상이 없었다고 함.

>금일 회의에서 배포한 자료 중 교회 내부용 안내 문건은 수정 사항 없이 교회 홈페이지에 전교인 공개 문건으로 전환하기로 함

>금일 회의에서 배포한 자료 중 인근 재개발 구역의 대우건설 현장 소장에 대한 발송 공문 검토

-4지구 현장소장에게만 발송할 것인지 3지구와 4지구 현장소장 모두에게 발송할 것인지를 논의하여, 3지구와 4지구 현장소장 모두에게 발송하기로 함.

-공문 내용에는 “공사 중단” 까지도 포함시키기로 함.

>관련 일정

-공문 발송은 다음주 월요일(29일)에 발송하기로 하고, 이번주 화요일의 발파 진동 대응 관련 추가 모임은 생략하기로 함.

-23일에 있었던 안전진단의 결과가 나온 이후, 대우건설의 반응을 보면서 추가 공문을 발송을 하기로 함.

>보승과의 비공식 접촉 결과 보고

-보승에서 건물의 안전 관련하여 정보 교환 등의 공조를 요청함

-공조에 대한 공식적인 문서의 작성을 한 후에 공식적인 관련 문서를 넘겨줘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음.

>1기 재개발 대책위 해산 후 후속모임에서 3지구와 4지구 시공사와 우리교회 건물의 안전과 관련하여 합의된 내용

-우리 교회 건물에 피해가 있으면 공사 중단을 요구할 수 있다.

>일조권 주장 관련

-기획팀에서 가능성을 조사하기로 함

>진동 등이 규정 이내라고 하는 경우 내지 안전진단 결과 이상이 없다고 나올 경우의 대응책

-소음, 진동 등으로 인한 권리 침해가 인정될 수 있음을 주장

-심리적 충격 등 피해를 주장

-현재는 피해가 없더라도 현재의 추세가 지속될 경우 향후 몇 개월 후 시점에서의 피해 발생 가능성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음.

-안전진단 결과도 100% 확실하다는 보장을 그 누구도 하지 못한다.

>인근 3/4지구 공사로 인한 우리 교회 건물의 피해 현황 파악과 대책에 대한 급박감을 늦추지 말아야 함.

 

2)위원회 구성원의 교체

-안전팀장 교체: 김명일->곽원호

-청신:이지웅B->김지수B

 

3)기타

-향후 위원회 진행을 소위원회별로 진행할 것을 주장하는 의견이 있었으나, 다음 안전진단결과 보고회를 겸한 모임까지는 계속해서 전체 위원들이 모이는 형태로 진행하기로 함.

 

4)다음 모임 일정

-2015년 1월 4일 오후2시

 

4. 폐회:주기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