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부 홍성조 입니다.

한 5.6월달 두번을 상영하지 못한것 같읍니다.
7월부터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가급적이면 중단없이 좋은 영화를 선정하여 방영하려고 합니다.

7월 상영작은
올해 인권영화제에서 상영했던 <전쟁사진작가>라는 작품입니다.


작품의 간략한 내용은...
지난 20년 간 전세계에서 일어난 모든 분쟁과 전쟁 지역을 직접
뛰어다니면서 생생한 전쟁 현장을 필름에 담아 온 미국 사진작가
James Nachtway의 치열한 삶과 내면세계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는 사진작가의 카메라에 소형 특수 마이크로 카메라를 장착하여
작가가 포착하는 장면과 셔터를 누르는 순간을 관객이 주관적 시선으로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이번주일(7.28)에 명동에서 효순이와 미선이 관련 사진전도 참석하시고
좋은 영화도 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