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no de Santiago 열흘째 2

아직 숙소는 없지만 3시간 걸어 도착한 Redcilla del Camino라는 작은 마을을 지나가는데 성당 바로 앞에 바가 있는데 성탄절인데 열려 있다. 마을회관 역할을 한다. 어린아기도 70세 노인도 함께 어울린다. 나도 함께 어울려 맥주 한 잔을 들이킨다.

수염이 멋있는 친구와 함께 기념 사진!